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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23 11:16
[보도자료] 고양시 보도자료 해명의 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14  
고양시가 22일 배포한 보도자료 ‘고양시, ‘제 2014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수상 포기’에 대해서 협회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고양시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고양시는 “고양시의 SNS 실적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타 지자체의 대상 수상은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에 의구심을 들게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부회장이 직접 언급한 바에 따르면 ‘사용자 투표’에서 결과가 역전됐다”며 평가기준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SNS 평가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량 평가 및 전문가 평가 등에서 독보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불투명한 사용자 투표로 인해 고양시 SNS 활동이 저평가되었음에 유감을 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협회의 입장을 밝힙니다.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된 창원시청은 전문가평가(40%), 정량평가(30%), 사용자평가(30%) 세 부문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상 수상기관이 됐습니다. 고양시가 정량평가와 전문가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가장 우수했던 것은 사실이나 그 차이가 크지 않았고 한 달 간에 걸쳐 시행된 사용자평가 점수가 5등에 그치는 등 경쟁 지자체에 비해 현저히 낮았기 때문에 합산결과 최종 2등(최우수상)으로 결정됐습니다. 각 평가부문과 배점에 대해 고양시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사전에 고지한 방식대로 공정하게 평가된 결과임을 밝힙니다.

고양시가 ‘온라인 투표의 맹점’이라고 지적한 사용자 투표에서 본 상이 SNS의 활용성 등을 평가하는 특성상 공모 신청한 SNS 담당자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이용자 투표를 경쟁적으로 독려하고 홍보하는 것은 통상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SNS 담당자의 관심과 적극성이 많이 작용하는 부분입니다. 이 항목에서 점수 차이가 난 부분을 “불투명하다”고 하는 것은 대상을 수상하지 못한 고양시의 지나친 확대 해석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또한 투표 블라인드 처리는 사용자 투표가 막판에 과열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최종 투표기간 일부 실시했으며 심사가 끝난 현재는 공개된 상태입니다.


심사나 평가과정에서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평가점수 등은 언제든지 공개가능하다는 점을 밝힙니다. 다만, 본 상에 대해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면서 최근 온라인 투표가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점과 배점 조정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및 심사위원단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 더 나은 방법을 찾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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